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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엔 블로그의 의미도 제대로 모르고 시작을 했다. 네이버에서 시작은 하였지만 그대로 방치해 두는 날들이 더 많았다.
 그 후 우연히 티스토리를 알고 사용하면서 블로그의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하였다. 내가 올리는 글을 하루에 2000명 이상씩 보고 가는 즐거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지금은 여러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첨에 많은 소식들을 올리는 블로그였지만 지금은 주제별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블로그는 개인적인 정보, 자신만의 생각을 올릴 수 있는게 특징이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에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그 장점을 살려 온라인교회를 만들었다. HolyBrand Church(http://www.ccmweb.co.kr) 블로그라고 하는 것이 온라인교회에 제일 잘 어울리는 웹의 형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직 교회를 갖지 못하고 있는 무임 목사님들에게 블로그를 통한 목획의 방향성에 대해 많이 알리고자 한다.

 티스토리의 정식 오픈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정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서 광고 수익도 있으니 이거 참 일거양득이다.  ㅋㅋ

 일주일 광고 올리고 지금은 4달러 저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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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산무지개마을